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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도자료] 김용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 -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혁신 스타트업 문화 만들어가는 No.1 공공 액셀러레이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2025-03-18
조회수 1424

출처 : https://www.monthlypeo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700669#google_vignette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문화 확산에 앞장서왔다. 액셀러레이팅과 더불어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직·간접 투자연계, 펀드 운영 등 공공 AC 허브 역할을 도맡으면서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구축하는 부산만의 창업벨트가 가고 싶은 도시, 일하고 싶은 도시 부산을 만들고 있다.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하며 부산에 뿌리 둔 유니콘 기업 발굴·육성
부산지역 No.1 스타트업 지원 전문기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부산시와 중기부, 그리고 대표 파트너 기업 롯데 등 다양한 기관·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부산 지역 스타트업과 혁신 인재,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 지원 기관들을 연결하고 공동 성장을 지원하는 부산 공공 액셀러레이터 및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4년 설립 이후 1,200개의 회사를 발굴하고 지원해왔으며, 동 기간 지원 기업의 누적 매출액은 6,400억 원에 달한다. 이는 3,000개의 새로운 일자리 탄생과 3,900억 원의 후속 투자라는 파급효과를 일으켰다. 펀드 조성 및 직접 투자, 투자형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한편 지역 스타트업 커뮤니티 협력, 지역 대·중견·중소기업 협력을 이끌어낸 결과다. 스마트시티&블록체인, 소셜벤처&로컬크리에이터, 워케이션 활성화 등 지역 특화사업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대학, 지원 기관을 연결해왔다. 대표 사업으로는 창업지원프로그램, Pre-BOUNCE 초격차 플랫폼, 부산 워케이션, B.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창구 등록, BOUNCE 등이 있다. 조광페인트를 비롯해 파나시아 등 지역 중견기업 및 국내 대기업과 스타트업과 기술개발 등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매년 규모를 키우고 있으며, 조선산업 등 지역 주력 제조업을 비롯해 2차전지와 AI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대·중견·중소기업 파트너사와 스타트업의 수요를 양방향으로 연결하고, 상호 간 협업 사례를 지속해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7월에는 30억 원 규모의 지역 유니콘 스타트업 투자 펀드 결성 소식을 알렸다. 한국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의 ‘지역 창업초기’ 분야에 최종 선정되어 30억 원 규모의 ‘부산 유니콘 스타트업 개인투자조합 펀드’를 최종 결성한 것이다. 부산시, 부산연합기술지주를 비롯해 성우하이텍, 조광페인트, 티씨더블유라인 등 지역기업의 상생·공헌 성격의 출자도 이끌어낸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향후 8년 간 펀드를 운용하며 지역 창업초기 기업과 원천기술 보유 기업을 집중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고유 사업인 ▲오픈이노베이션 ▲예비창업패키지 ▲초기창업패키지 ▲B.스타트업 PIE 배치 프로그램 등 사업을 투자자금과 연계해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김용우 센터장은 지역 기업의 참여로 스타트업 투자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게 되었다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픈 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쌓은 강력한 네트워크를 결합해 유니콘 기업의 탄생을 도울 것이라 전했다.

일과 쉼이 있는 부산형 워케이션으로 ‘비즈니스하기 좋은 도시’ 부산의 매력 알린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9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 달간 전 세계 디지털 노마드와 함께 ‘2024 부산 글로벌 워케이션(Global Busan Workation with Hoppin)’을 개최했다. 워케이션은 일화 휴식이 융합된 ‘휴가지 원격근무’라 설명할 수 있다. 2022년 행정안전부 지역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부산형 워케이션 사업’은 역내 인구감소지역 3곳(동구·서구·영도구)과 관심지역 2곳(중구·금정구)을 중심으로 거점센터와 위성센터를 조성·운영하며 원격근무를 지원한다.
부산 지역 옛 도심과 부산 앞바다를 전망으로 몰입형, 협력형, 관계형으로 구성된 부산 워케이션센터는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올해 인테리어 부분 본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부산이 갖춘 천혜의 자연환경과 대도시 기반 시설 속에서 휴식을 취하며 개인의 창의적인 업무 역량을 발휘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 전역에 파트너 센터를 구축해 업무공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숙박과 관광콘텐츠를 제공해 부산 생활인구를 증가시킴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역외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목표다. 더불어 스타트업에게는 부산지사 설립을 위한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등 부산에 스타트업을 유치하기 위한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지역 외 기업 관계자들에게 부산 워케이션 경험을 제공하며 ‘부산이 비즈니스 하기에 괜찮은 도시’라는 인상을 심기 위함이다.
부산시가 ‘2023년 부산형 워케이션 활성화 사업’의 파급 효과를 분석한 결과 해당 사업으로 유입된 생활 인구는 동반 인원 포함 총 2,289명이었으며, 지역 직접소비효과는 약 13억 원이었다. 워케이션 참가자의 소비 및 7개 기업의 이전 유치를 통해 유발된 총 경제적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약 153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약 71억 원으로 추산된다. 최근에는 WAVE 해운대 워케이션센터에서 워케이션 참가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인 제3차 ‘WAVE CLUB'을 개최하기도 했다.
아직까지 글로벌 홍보를 펼치지 않았음에도 해외에서의 반응도 감지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는 일본과 캐나다, 미국, 말레이시아, 인도, 스웨덴 등 각국에서 11명의 외국인이 참여했으며, 6월에 열린 스타트업 지원 행사 부산 슬러시드에 참가했던 해외 VC 투자자들도 부산 워케이션에 참여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부산에서 열릴 국제 행사에 참여하는 외국인의 워케이션을 지원하며 부산 워케이션을 적극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스타트업 네트워크 확장하며 부산만의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에 힘써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이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되는 부산지역 최대 스타트업 축제인 BOUNCE 행사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2017년부터 진행해온 역점사업이다. 매년 새로운 스타트업 및 VC, 기관 담당자 등 생태계 관계자들을 지역으로 유입시키며 네트워크를 확장해간다. 올해 8회차 행사는 주최자 중심의 일방향 컨퍼런스에서 벗어나 행사 참여자이자 핵심 고객인 ‘스타트업’에 초점을 맞추었다.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연결’이라는 주제로 기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새로운 시도를 반영했다.
기존 컨퍼런스의 형식을 탈피한 ‘언컨퍼런스’,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및 대기업 입점 밋업과 더불어 공공오픈이노베이션 밋업 신설, 오픈이노베이션 부스와 글로벌 진출 오피스아워 등 현장참여 콘텐츠 확대, 이외에도 스타트업·투자사 IR&피칭, 오픈이노베이션 및 워케이션 상시 등록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7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글로벌 창업 허브’ 조성 사업의 대표협력기관에 선정 소식을 알렸다. 부산 북항에 ‘한국형 스테이션 F'를 구축해 지역 창업자들이 투자자, 대기업, 대학·연구관 등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혁신 창업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 공간에서는 창업생태계의 혁신주체들이 모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시민들이 체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과 지역의 사회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는 개방형 혁신공간이 마련된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AC·VC, 유관기관, 대·중견·지역기업등 파트너들과 함께 이곳을 중심으로 지역 스타트업을 집중 육성하는 한편 수도권 및 해외 스타트업 유치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용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부산항 개항 146년 만에 시민에게 돌려진 역사적인 공간에 창업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민간주도 창업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전했다. 부산대 ERC연구소 연구교수, 동아대 미래형드론기술개발지원센터 연구교수, 민선8기 부산시장 공약추진기획단금융창업도시분과위원, 민선8기 부산진구 혁신위원회 도시분과위원, ㈜스마트인포사외이사, (사)부산디지털혁신네트워크 사무총장 등을 역임한 김 센터장은 부산연합기술지주(BUH) 선임 팀장으로 활동하는 외에도 부산창업청 설립추진단에서 창업정책을 담당해왔다.

지역과 사회 문제 해결하는 임팩트 스타트업 발굴·육성하며 부산만의 혁신 성장 모델 제시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역 이전 공공기관이 지역 기업 지원 육성에 활용하는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BEF, Busan ESG Fund) 운영 기관에 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투자사 매칭을 통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교육, 맞춤형 사업화 지원금 지원,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등 기업의 성장을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나아가 유럽의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ESG 관련 규제 및 공시에 대응하기 위한 작업을 지원하고 있다.
예비창업가 발굴 및 지원에서 힘쓴다. ‘2024년 B.Startup 사전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은 전국의 경쟁력 있는 예비 창업자 30명을 모집했다. ▲사업계획서 구체화 ▲발표 역량 강화 ▲그룹 멘토링 ▲모의 발표 대회 ▲네트워킹 ▲원스톱 창업상담 등 2박3일 캠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난 9월에는 동남권 스타트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스스로 프로젝트’의 국내 사전 워크숍을 진행하면서다. 한국남부발전(주), 부·울·경 중소벤처기업청, 부산대학교가 주최하고 부·울·경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인 스스로 프로젝트는 ▲스타일업(Style up) ▲스케일업(Scale up) ▲로컬 활력의 세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본기를 익힘으로써 현지에서의 시장 개척과 투자 유치를 돕는다. 동남권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베트남을 포함한 해외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참여 스타트업들은 3박 5일 간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배 창업자들의 멘토링과 IR 피칭, 현지 투자자와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 지역 혁신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및 혁신 스타트업 문화 확산에 앞장서온 지역 No.1 공공 액셀러레이터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시민이 행복한, 시민에게 힘이 되는 부산을 위한 마중물이 되고 있다.



출처 : 월간인물(https://www.monthlypeo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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